예전에 어린이집 봉사갔을때 안경쓰구 그냥 옷 대충 입고가서 거기 아가들이 못생긴 누나라고 그랬거든 그러면서 내 친구한테는 예쁘다고 쫓아가고... 그래서 아가들도 얼굴 엄청 보는구나하면서 막 슬펐는데 어떤 아가가 혼자 와서는 안아주면서 나는 누나가 더 예뻐 이랬어ㅠㅠㅠㅠㅜ 그때 막 혼자 감동받구ㅠㅠㅠ 고맙다 아가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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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린이집 봉사갔을때 안경쓰구 그냥 옷 대충 입고가서 거기 아가들이 못생긴 누나라고 그랬거든 그러면서 내 친구한테는 예쁘다고 쫓아가고... 그래서 아가들도 얼굴 엄청 보는구나하면서 막 슬펐는데 어떤 아가가 혼자 와서는 안아주면서 나는 누나가 더 예뻐 이랬어ㅠㅠㅠㅠㅜ 그때 막 혼자 감동받구ㅠㅠㅠ 고맙다 아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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