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너무 귀엽고 싫지는 않은데 강아지가 움직이는거를 심각하게 무서워해 그래서 초딩때 학원가는데 멀리서 강아지가 오고있길래 건너편으로 건너가려 하는데 (도로 아님 그냥 넓은 골목길?) 차가 내 발등위로 지나갔어ㅠㅠ 아직 흉터도 크게 남아있고 뼈도 부러졌었다ㅠㅠㅠ 그래서 이번 사건이 너무너무 화나 아무리 내가 초딩때라지만 강아지에 대한 공포가 차가 오고있다는것도 잊을만큼 컸어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은 진짜 극도로 공포스러워 우리애는 안물어요라는 핑계로 놔두지 말고 제발 다들 목줄좀 채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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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