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히 엄청 피곤함이 쭉 쌓여져 있다가
어느 순간 특히 아침때 이게 팡 터져서
누군가가 날 꺠워서 나랑 같이 누구를 마중을 나간적이 있고 다시 집에 돌아왔는데
나는 이 상황을 전혀 기억을 못하고
일어나보니깐 잠옷이 아니라 외출복(양말 다 입은 상태)로 자고 있어서
물어보니깐..
나랑 같이 누구 만나러 잠깐 갔자나 라고 하더라구
근데 너 아침에 어디 아픈줄 알았다고 일절 말을 안하고 무표정에 말을 걸어도 말을 안해서..
뭔가 무서웠다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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