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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목줄이나 입마개 안하고 돌아다니는 개들 보면 내 입장에선 길거리에 뱀이나 사자같은 맹수들이 아무런 제제도 없이 돌아다니는거랑 거의 같은 거야... 

 

어릴때 작은 개한테 물린적 있고  

엄청 큰 개가 갑자기 뛰어와서 나한테 달려든적도 있고 

그냥 무섭고 트라우마야.. 

이건 개가 무서운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몰라 

제발 이런 사람들 입장도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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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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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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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ㄱㄹㅇ 눈치주고 이런다고 비꼬능걸로 듣지말고
어렸을때 그 작은애한테 물려보고
그 큰개들한테 쫓기듯 도망다녔는데 무서워....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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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44 지네 눈에나 예쁘지 내 눈엔 아니라고
그렇게 따지면 벌레는 더 조그만한데 왜 무서워하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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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벌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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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요..내가 덩치가 더 크고 그 강아지가 덩치가 더 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형이든 대형이든 그냥 공포의 대상이에요 나한텐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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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개 무서워 하는 사람 아니면 아무도 몰라 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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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ㄹㅇ 큰 개든 작은 개든 무서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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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55... 소리 안 지르려고 최대한 참긴 하는데 주인이 아무 제재도 안하면 무서워죽겠음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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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개 무서워서 피해다니는 나같은 사람은 진짜 애완 뱀과 애완개가 다를게 없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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