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혼자인게 너무 좋고 누군가랑 같이 사는게 싫어 가족도 불편한정도면 말다한거지 진짜.. 자취하는 지금이 너무 너무 너무 행복해 그리고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너무 많아 무엇보다 나도 엄마가 날 임신해서 낳아주신거지만 임신이 나에겐 너무 거부감..? 느껴진다해야하나.. 나도 왜 그런진 모르겠어 애 낳는다고해서 내 성격에 잘키울자신도 없고 뭐 물론 결혼한다고 다 애낳는건 아니지만.. 그냥 고양이나 두마리 키우면서 혼자 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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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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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혼자인게 너무 좋고 누군가랑 같이 사는게 싫어 가족도 불편한정도면 말다한거지 진짜.. 자취하는 지금이 너무 너무 너무 행복해 그리고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너무 많아 무엇보다 나도 엄마가 날 임신해서 낳아주신거지만 임신이 나에겐 너무 거부감..? 느껴진다해야하나.. 나도 왜 그런진 모르겠어 애 낳는다고해서 내 성격에 잘키울자신도 없고 뭐 물론 결혼한다고 다 애낳는건 아니지만.. 그냥 고양이나 두마리 키우면서 혼자 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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