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으로 안 그래도 갖고있던 공포심이 더 심해지고 짜증나고 싫을 수 있어! 짐승은 짐승이고 사람을 공격하는 견들이 적지 않으니까 충분히 무서워하고 공포심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나도 어릴 때 좋지 않은 기억이 있었으니까 다만.. 내 개가 소중한만큼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견주들도 많다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들이 키우는 그 짐승이 누군가는 이해못할 그 짐승이 한 사람의 인생을 구원하기도하고 누군가에게 가족과도 같은 커다란 의미를 가지고있을 수도 있다는거 알아줬으면하고 그런 의미에서 부디 모든 견주들을 질타하지는 않아줬으면 좋겠어.. 나도 그 기사 보고 개, 그것도 인연 맺고있던 이웃집이 기르는 개로 인해 그렇게 허망하게 가게 됐다는 것에 너무나 안타까웠는데 더군다나 그 주인이 개의 특성을 알고있었을텐데도 입마개는 고사하고 목줄조차 차지않았다는데서 너무나 충격먹었어 주인한테는 바깥 산책 나갈 때는 순해도 해야하는 것인데 주인도 무는 개를 아무런 장비없이..? 나도 소형견 둘 키우는 사람이고 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인지하고 내 애들 욕 먹을까봐서라도 어딜 가던 목줄 꼭 채워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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