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때 할머니댁에 갔는데 보여주실 게 있담서 앉히더니 문을 열자 뛰어나오던 시츄... 강아지 너무 무서워서 제대로 못 놀아줬던 우리 시츄.... 이름 못 짓고 있는데 동네 애들이 어!!시츄다!! 하면 왕왕거리면서 쫄래쫄래 따라갔던 시츄... 주인보다뉴밥주는 사람을 더 좋아하던 우리 시츄... 그랬는데 11년이 지나서 지금 백내장?처럼 눈 하얘지고 밥줘도 굶기 일쑤고 비실비실거리고 그런대... 기침도 많이하고 나 고3이라 올해 할머니댁 간 적 없는데 진짜 너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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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