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4831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내가 5살 때 개한테 물려가지고 짖는 개나 큰 개를 무서워 하는데 

저번 달에 우리 아파트 윗층 아주머니가 푸들을 키우시는데 

얘가 좀 크거든...? 근데 너무 무서워서 놀이터로 뛰어갔는데 얘가 막 왈오랄롤아왈ㄹ!! 이럼서 따라오는 거야ㅜㅠㅠㅠㅠㅠㅜㅜㅜ 목줄 이런 것도 하나도 안 하고ㅠㅠ 

그래서 난 더 무서워서 막 뛰었더니 

아줌마가 나한테 소리 지르면서 

뛰면 어떡하냐면서 그러면 더 달라든다고 나한테 뭐라고 하는 거임;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서러워서 집 와서 울었음ㅋ큐큐큨ㅋㅋ큐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어이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그분이 잘못한거 맞어....쓰니 무서웠겠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진짜 뛰면 더 달려드는 게 맞긴 해 그 견주분이 진심으로 하신 말일 수도 있어 물론 뉘앙스에 따라 다르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개가 달라들라고 뛴 게 아닌데...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엄...그니깐 쓰니 잘못이라는 말이 아니고!!강아지의 특성상 뛰면은 같이 뛰니까 그 견주분이 그 얘기를 해주신 게 아닐까 싶다는 거였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강아지가 뛰어올때 나도 뛰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진짜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게 돼 ㅠㅠㅠ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천만원 대출한거 엄마한테 걸렸어..1
12:36 l 조회 9
30대 초방 미혼 솔로
12:36 l 조회 4
상사개빡치네 1
12:36 l 조회 5
남동생이 학원비 아깝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아빠가 ㄹㅈㄷ 띵언함1
12:36 l 조회 13
손절 당한거 맘 아프네
12:36 l 조회 4
왼쪽으로 씹는데 왜 오른쪽 턱 아프지
12:36 l 조회 3
마운자로가 효과가 점점 떨어지긴한다잉
12:36 l 조회 6
연락이 안되는데 상대방 계좌번호는 알고 있는데2
12:35 l 조회 14
여주에서 악어 발견 되었다던데
12:35 l 조회 6
와 여름 되니까 남자들 땀냄새 장난없네
12:35 l 조회 4
노이즈캔슬링 귀에 안좋아?❓❓1
12:34 l 조회 5
디자인/아트 계열 전공자들아 ai로 크리틱 하는 사람 있어?
12:34 l 조회 4
차였는데 언제쯤 잊혀짐..?1
12:34 l 조회 6
심신미약으로 무혐의 받을수있는지 서치하고있는데 왜이리 가해자 수위들 높은거임?3
12:34 l 조회 11
다이어트 할 때 몸무게보단 눈바디지...?1
12:34 l 조회 9
서울 엽닭 잘하는점 소개좀
12:34 l 조회 5
한국사 딴 애들아 공부 뭐로 했어?4
12:33 l 조회 7
참 나이 먹어갈수록 자취의 필요성을 너무 느낀다
12:33 l 조회 17
지성들아 너네 매트쿠션파데 바르고 픽서 뿌림? 1
12:33 l 조회 5
잇팁익 인생 그만 하고 싶다5
12:32 l 조회 3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