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시장은 “주민 의견 수렴도 없이 추진한 절차 자체에 문제가 있다”며 “해군사관학교는 바다에서 교육하는 특화 교육기관인데, 이를 내륙으로 옮기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진해구청장도 오는 24일 해군을 방문해 지역민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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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은 “주민 의견 수렴도 없이 추진한 절차 자체에 문제가 있다”며 “해군사관학교는 바다에서 교육하는 특화 교육기관인데, 이를 내륙으로 옮기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진해구청장도 오는 24일 해군을 방문해 지역민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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