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동네 개 몇 마리한테 쫓긴 적도 있고 그래서 무서워했는데
주변에 누가 리트리버 키워서 걔랑 같이 놀면서 무서운 것도 많이 사라졌구 너무 키우고 싶은데
1. 리트리버가 살만한 넓은 공간이 있는 집이 없고
2.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어려운데 생명을 책임질 자신이 아직 없고
3. 나 일하러 나가면 혼자 집에 있어야하는 게 너무 불쌍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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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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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동네 개 몇 마리한테 쫓긴 적도 있고 그래서 무서워했는데 주변에 누가 리트리버 키워서 걔랑 같이 놀면서 무서운 것도 많이 사라졌구 너무 키우고 싶은데 1. 리트리버가 살만한 넓은 공간이 있는 집이 없고 2.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어려운데 생명을 책임질 자신이 아직 없고 3. 나 일하러 나가면 혼자 집에 있어야하는 게 너무 불쌍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