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 땐 진짜 작은 강아지도 무서워해서 길가다가 개만 보이면 울먹거리면서 그 강아지 안보일 때까지 엄마한테 업혀서 지나갔거든 강아지 키우게 된 계기도 엄마가 길강아지 주워와서 키우게 된건데 첨에 집에 강아지 있는거 보자마자 높은 곳에 올라가서 당장 갖다 버리라고 소리까지 질렀는걸.. 지금은 뭐 강아지나 개나 우쭈쭈하는 사람됐지만 길에서나 엘리베이터 같이 좁은 공간에서 목줄 진짜 좀 채우고 안고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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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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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 땐 진짜 작은 강아지도 무서워해서 길가다가 개만 보이면 울먹거리면서 그 강아지 안보일 때까지 엄마한테 업혀서 지나갔거든 강아지 키우게 된 계기도 엄마가 길강아지 주워와서 키우게 된건데 첨에 집에 강아지 있는거 보자마자 높은 곳에 올라가서 당장 갖다 버리라고 소리까지 질렀는걸.. 지금은 뭐 강아지나 개나 우쭈쭈하는 사람됐지만 길에서나 엘리베이터 같이 좁은 공간에서 목줄 진짜 좀 채우고 안고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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