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나자마자 차 안에서 펑펑 눈물쏟고 이야기 좀 하자며 집에 들어가자 해서 들어갔더니 2년 다되어가도록 한 번 안 사주던 꽃다발 사오고 자기도 힘들고 위로받고 싶다고 맘약하게 하고 자기가 잘못했다며 무조건 미안하다 그러고.. 다른건 몰라도 차마 700일 꽃다발 앞에 말 못하겠더라 나 바보같은거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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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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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만나자마자 차 안에서 펑펑 눈물쏟고 이야기 좀 하자며 집에 들어가자 해서 들어갔더니 2년 다되어가도록 한 번 안 사주던 꽃다발 사오고 자기도 힘들고 위로받고 싶다고 맘약하게 하고 자기가 잘못했다며 무조건 미안하다 그러고.. 다른건 몰라도 차마 700일 꽃다발 앞에 말 못하겠더라 나 바보같은거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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