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되는 일로 많은 말이 있는 건 아는데 그걸 핑계로 강아지를 버리는 나쁜 사람들이 있어서 하는 말인데..아까도 옆집 어머니가 욕하면서 강아지버리려고 하는거 애가 울면서 맨발로 말리던거 보고 다시 느끼는건데 버리라는 게 아니라 서로 조심하자는 거지 키우지말자는 게 절대 아닌데.. 강아지가 무슨 '사람을 무는건 옳지 않은 일이야'하는 것도 아니고 위험이 된다고 생각하면 물려고 달려드는 건 이해해 그러니까 주인이 목줄도 채우고 훈련시켜야하는거고 근데 버리는건 핑계밖에 안되는데ㅠㅠ 나도 가끔 달려드려고하는 개들을 보고 무섭지만 그거랑 이거랑은 다르다는 걸 알아줬으면. 오히려 버리면 통제할 기회조차 없는 걸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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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