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살 때 했거든 ? 그 성교육 만화에서 본 첫ㅅㄹ하면 아빠가 파티해주는 그게 당연한 절차인줄 알았고 그게 너무 싫고 부끄러울 거 같아서 엄마한테도 말 못했어 여의치 않았던 건지 생리대 존재를 몰랐던건지 쉬는시간마다 팬티에 휴지 넣어놓은거 바꾸고 고학년 되서는 엄마꺼 생리대 하나 가져와서 쓰고 엄마 내가 또래보다 키 커서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2년정도 한의원 다니면서 생리 정상적인 나이에 할 수 있도록 하는 침 맞췄는데 생각해보면 그 때 뭔지도 모르고 꼬박꼬박 한의원 열심히 다녔는데 효과 하나도 없었던거고 ㅋㅋ 어릴 때 생리한 거 치곤 간당간당하지만 160 쪼끔 넘어서 살면서 불편한건 없지만 인포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당 내가 오버나이트 이런것도 모르고 밤에 자다가 13살 때 뒤에 샌 거 땜에 엄마가 보고 이게 생리야 한 것때문에 알게된 거라 울엄마는 아직도 내가 초6때 한 줄 안다 나처럼 일찍 한 익이니 또 있니ㅠㅠ? 살면서 불편한 거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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