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 태국 여행 후 휠체어 입국…"전신 3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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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기찬, 테이, 나윤권은 여행과 근황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나윤권은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다녀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둘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기사도 났다"며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휠체어를 내가 끌고 들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테이는 "난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고 받아쳤다.
나윤권은 당시를 떠올리며 "태국은 제일 더운 시간에는 현지인도 안 돌아다닌다고 하더라"며 "근데 저희가 요트에서 바닷바람을 맞다가 더운 줄 모르고 탈의한 채 태닝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테이 형이 잠이 들었는데 이후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다.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쓰러졌다"고 덧붙였다.
테이는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뜨거운 줄 몰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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