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아프면 엄마가 화내가지고 아픈 티 잘 안내거든 근데 오늘 감기기운이 너무 심하길래 엄마한테 말했는데 약 먹으래 근데 집에 약이 없어서 약 없다니까 짜증내면서 동생이랑 놀러갔어..ㅠ 집에 밥도 없고 면접준비도 해야하는데 ㄴ너무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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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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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아프면 엄마가 화내가지고 아픈 티 잘 안내거든 근데 오늘 감기기운이 너무 심하길래 엄마한테 말했는데 약 먹으래 근데 집에 약이 없어서 약 없다니까 짜증내면서 동생이랑 놀러갔어..ㅠ 집에 밥도 없고 면접준비도 해야하는데 ㄴ너무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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