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사람들이랑 마주보고 있어야 해서 불편한데 버스는 창쪽에 앉아있으면 독립된 공간에 있는 것 같아서 좋음 특히 밤에 이어폰 꽂고 음악들으면서 야경 보면 기분 짱임 분위기 좋은 카페에 있는 것보다 더 센치해짐
|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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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사람들이랑 마주보고 있어야 해서 불편한데 버스는 창쪽에 앉아있으면 독립된 공간에 있는 것 같아서 좋음 특히 밤에 이어폰 꽂고 음악들으면서 야경 보면 기분 짱임 분위기 좋은 카페에 있는 것보다 더 센치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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