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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가로로 얇고 길게 상처가 여러개 일정하게 나있는데 

엄마가 너 손목 왜 그러냐? 이러길래 놀래서 넘어졌다고 하니까 

칠칠맞아서 이러고 지나간 후로 이젠 안 가리고 다녀 그런데 이게 심해졌다 나았다 그러거든 피딱지도 막 맺혀있고 상처 터지면 피도 번져있고 그런데 관심없어

이거 그냥 나 자체에 관심이 없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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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 믿을 것 같은데... ㅠㅠ 제대로 못 보신 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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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목 가져가서 너 이거 왜 이러냐 손목 이런 식으로 말했었어 그리고 칼로 상처내면 엄청 깔끔하게 나잖아 난 면도칼로 하거든 그래서 누가 봐도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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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알면서도 네 말을 믿어 주거나 네가 스스로 얘기해 줄 때까지 기다리거나 물론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 같다는 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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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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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숨기고 싶은 거라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고 일단 너도 감춘다는 듯이 언급을 했으니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 거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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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만약 너한테 관심이 없었으면 먼저 물어보지를 않았을 것 같아 네가 느끼는 어머님은 어떤 분이실진 모르겠지만 아 안 그래도 밑에 댓글 달렸구나 음... 원래 무심하신 분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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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그런거였으면 내가 고민을 안 해을 것 같아 내가 엄마 성격을 아니까...정말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이렇게 해도 싶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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