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이사 아들 군대 훈련생일때 보낼 편지지나 그 편지 우체국에 부치기
이사 남편 사장 정장샀는데 그 옷 찾으러 내가 가고
직원들 간식, 점심 때 배달안되는 음식이라도 먹으면 내가 찾으러 가고
회사 차 내 전용으로 한 대 뽑아줬다고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면서
회사도 우리집이랑 걸어서 한시간 거리 버스 시간도 애매해서
그 동안 5년동안 출근은 엄마가 퇴근은 인도도 없는 거리를 차 라이트 받으며 걸어갔는데
출퇴근 그 차로 하라면서 주말은 끌고가지말래ㅋㅋㅋㅋ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넘어간지 그 차 받고 일년
남직원은 처음 들어올때 내가 만든 서류를 제출만 하는데도 180 나는 이제야 내 일+남직원이 그만둬서 남직원 일+온갖 잡일해서 180
심지어 오늘부터 일년동안은 이사가 면허취소당해서 내가 가끔 출퇴근도 시켜줘야하고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다하고 넘어갔는데
예외적인 일이 있을땐 주말도 끌고가서 저번주 짐이있어서 아무생각없이 끌고갔더니
토요일 밤에 카톡오더라 화가난다 월요일날 얘기좀하자 그 톡 받자마자 이게 뭐지 싶더라
오늘 얘기해보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10월 말까지만 한다고 말해야지
응원 좀 해주라 나 꼭 그만둘수있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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