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카드로 담배를 두갑을 사서 씨씨티비 돌리고 해서 잡았는데... 왕따 당하고 한부모가정 고등학생이였음 처음에 경찰에서 전화와서 찾았다고 할땐 혼쭐 내줄생각하고 갔는데 그 학생 엄마 진짜 힘들게 돈 버시는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애기가 왕따 당해서 일찐들한테 돈 뜯기고(내 현금은 여기서 나감)담배 사오라고 자꾸 그래서 내꺼 민증하고 카드로 담배 두갑 딱 9천원 긁었던거... 그 학생 엄마가 와서 죄송하다고 막 나한테 비시고 그 학생 때리고 두분 우시는데 나도 펑펑 울었음... 그냥 처벌 안한다고 하고 왔는데 아직도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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