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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데... 

 

그냥 집 앞에서 간단히 맥주도 마시고 배고픈 날 불러서 같이 야식도 먹고 

 

또 우울한 일 있으면 근처 공원에서 말 없이 걷고 산책도 하고 집 가는 길에 안아주는 그런 친구 

 

서로의 행복은 두배로 같이 느끼고 축하해주고 

우울은 들어주면서 공감해주고 

 

그냥 그런 친구 

 

나는 그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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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실 나도 그래 요즘 부쩍 느껴 진실된 친구가 없어. 생일날 기분좋게 만나고 경쟁없이 격려해줄수있는 그런 친구도 없어 친한 애 조차 없어 걱정도 많이 돼 결혼식때 올 친구 없으면 어떡하지 . 난 괜찮아도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 꾀ㅣ 잘 못 산거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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