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데... 그냥 집 앞에서 간단히 맥주도 마시고 배고픈 날 불러서 같이 야식도 먹고 또 우울한 일 있으면 근처 공원에서 말 없이 걷고 산책도 하고 집 가는 길에 안아주는 그런 친구 서로의 행복은 두배로 같이 느끼고 축하해주고 우울은 들어주면서 공감해주고 그냥 그런 친구 나는 그게 필요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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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닌데... 그냥 집 앞에서 간단히 맥주도 마시고 배고픈 날 불러서 같이 야식도 먹고 또 우울한 일 있으면 근처 공원에서 말 없이 걷고 산책도 하고 집 가는 길에 안아주는 그런 친구 서로의 행복은 두배로 같이 느끼고 축하해주고 우울은 들어주면서 공감해주고 그냥 그런 친구 나는 그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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