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주기 싫어... 내가 지금까지 계속 줬는데 그게 당연한게 돼버리고 방금 싸웠어
나도 독립해서 살고 싶다고 말하고
엄마도 3개월만 한당에 백만우ㄴ씩 주면 엄마도 아파도 회사 구해서 나한테 내 휴대폰비하고 집에서 쓰는 것들 포함해서 30만웡만 받기로 햇거든... 그러면 너 돈 모아서 보증금 모아서 독립하라고..
근데 내가 3개월 지나서 안 주니까 갑자기 잘해줬던거 없어지고 남처럼 대해
이전에도 내가 회사 안 다니고 집에만 있을 때 눈치 주고...그래서 엄마가 거실에 있을땬 방안에만 있었고든..밥도 안 먹고...엄만 그땐 관심도 없었다 그래서 3일을 굶었어
내가 그 서러운 거까지 생각나소 엄마랑 싸우면서 왜 낳았냐고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서 진짜 싫고 엄마도 아빠처럼 똑같이 싫고 엄마는 나 딸로 생각 안 하고 나 보험용으로 낳은 거 같다고 하고 아빠가 돈 안 주는 거 왜 내가 책임져야 하냐고 하구..
엄마는 나보고 어지고 얼굴 보기도 싫으니까 줄 돈은 없고 당장 고시원에서 살면서 돈 모으래...
내가 말 심하게 한 건 맞는데 내 잘못만 있는 거야..??
내가 꼭 내 인생 버리면서까지 엄마 챙겨야 해??
돈 주면 잘해주고 돈 안 주면 남보다 못하게 대하고 그런 사람한테

인스티즈앱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