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크지 않았던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조금은, 정말 혹시나 하는 그런 기대는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실망도 왔는데 이게 왜 나에게 이렇게까지 크게 오는건지 모르겠다 고작 1차 떨어진거고 고작 학교 하나 떨어진건데 왜 난 이 앞날이 너무 무섭고 모든게 다 실패할것같은 느낌이들까 무섭다 두렵다 살고싶지가 않다 멍청한 생각인거 알지만 도저히 머릿속에서 이 생각들이 떠나질 않는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그냥 다 그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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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지 않았던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조금은, 정말 혹시나 하는 그런 기대는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실망도 왔는데 이게 왜 나에게 이렇게까지 크게 오는건지 모르겠다 고작 1차 떨어진거고 고작 학교 하나 떨어진건데 왜 난 이 앞날이 너무 무섭고 모든게 다 실패할것같은 느낌이들까 무섭다 두렵다 살고싶지가 않다 멍청한 생각인거 알지만 도저히 머릿속에서 이 생각들이 떠나질 않는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그냥 다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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