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민반응인가 한 번만 읽어주라
저번 4월에 아이폰6 쓰다가 갤럭시s8로 바꿨는데
아이폰 6에 할부금액이 20만원 정도 남아있었는데 갤8로 바꾸면서 아이폰을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을 없애주겠대
아이폰 중고로 팔아도 시세 그 정도 되니까 그거 반납하고 할부금 정리된 걸로 했는데
한 4개월 썼나 8월에 청구 금액을 보는데 자꾸 요금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내역을 봤더니 할부 끝난 걸로 처리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게 할부금이 계속 나가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처음 한 번 매장 방문해서 기분 나쁘지 않게 설명했더니 죄송하단 말 한 마디 없이 여태 빠져나간 할부금액들 입금해주겠대
다음날 입금되길래 참고 넘겼어
그리고 저번 달 9월에 청구내역 보는데 할부금액 또 나가있는 거야
열받아서 문자로 저번에 방문했는데 왜 또 이러냐고 물었더니 처리를 잘못 했었다고 죄송하다고 내일 입금해주겠대
다음날에 입금됐길래 또 참고 넘겼어
근데 ㅋㅋ 이번 달 청구서에도 또 할부액 포함되어 나오네;
젊은 여자 혼자 가서 폰 바꾸고 사니까 만만해보이나 일처리를 왜 이렇게 하지? ㅋㅋ 한두 번도 아니고 이 얘기 세 번째 하게 만드는데 너무 열받아;
일 똑바로 하라고 가서 난리 떨고 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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