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팔걸이쪽 아니면 테이블 아니면 조리대 셋 중 한 곳에 놓고 양치할 때는 세면대 주변에 놓는데 며칠전에 집에서 잃어버렸꺼든 근데 이상하게 유지장치가 발 달렸는지 못 찾겠어 ㅜㅜㅜㅜㅜㅜㅜㅜ 마지막으로 내가 유지장치 뺐던 게 밥 먹으려고 뺀 것 같은데 어따가 둔지 모르겟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있을만한 곳이랑 찾을만한 곳 다 찾았는데 없어 엄마랑 나랑 열심히 찾았는데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등잔밑이 어두운 것도 아니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에 어두울만한 곳 샅샅이 다 느데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번에도 실수로 잃어버려서 3일을 못꼈을 때는 그땐 등잔 밑이 어두워서 못 찾은건데 이번엔 진짜 모르겠어 그 날 분명 집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일동안 유지장치 못끼면 진짜 아프단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 한번 모르고 쑤욱 넣었다가 아파 죽는 줄 알았음 심지어 다 안 들어가져서 반 꼈다가 기다려서 어느정도 통증 완화되고 마저 다 낄수 있엇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딨는거야 유지장치 유지장치 반대로 치장지유 얼마나 외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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