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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이랑 친하신 아저씨가 있는데 이분이 나한테 용돈도 가끔씩 주시고 우리 가족이 가게 차릴때 돈도 빌려주시고 되게 평소에도 도움을 많이 주시는데 자꾸 나 볼때마다 손잡아달라 오빠라하라 이래 참고로 난 19살 그 아저씨는 우리아빠보다 나이가 많아 그래도 그동안 고마웠고 부모님도 좀 해줘라 ~ 이런식이어서 몇번 손잡아주고 웃고 넘겼거든 ? 근데 저번엔 팔뚝 안쪽살을 만지는거야 오늘은 또 손잡아달라길래 말씀하시는거 무시하고 그냥 왔어 너무 짜증나 ㅜㅜㅜ 함부로 화도 못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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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쪽 팔뚝살은 나도 안 만지고 우리 엄마도 안 만지는 곳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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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ㅜ 짜증나 진짜 기분ㄴ 더러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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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적당히 거리를 두고 안 봐도 될 충분한 이유가 되니까 앞으로 보면 피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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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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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뭔가 돈 주는 것도 내가 이만큼 돈 줬으니까 너도 그만큼 나한테 몸으로 보상해줘야해 이런 느낌인 것 같은데 쓰니한테 미안한 말이지만 ㅜㅜ 그냥 최대한 피하고 부모님께 말하는 게 답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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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ㅜ 이건 좀 아닌거같아 부모님은 왜 그냥 장난으로 생각하시지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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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윗세대분들은 보통 이런거에 민감했고 그런 사회에서 자라왔으니까 ㅜ 그렇게 나오시는거면 나같으면 그냥 내 선에서 최대한 피할 듯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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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제일 좋을거같다 징짜 ㅜㅜ 고마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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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휴 쓰니도 어쩌다가 저런 사람한테 걸려서 ㅜㅜ 힘내고!!! 쓴이 큰일 벌어지지 말라구 기도해줄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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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으엉 우ㅜㅜㅜ 진짜 고마워 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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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큰 일 낼 사람 같은데 저 아저씨... 내가 이렇게 너네 부모 도와주는데 넌 그것도 못 해? 라는 식으로 점점 과해 질 것 같기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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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지않도록 최대한 피해볼게 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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