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랑 친하신 아저씨가 있는데 이분이 나한테 용돈도 가끔씩 주시고 우리 가족이 가게 차릴때 돈도 빌려주시고 되게 평소에도 도움을 많이 주시는데 자꾸 나 볼때마다 손잡아달라 오빠라하라 이래 참고로 난 19살 그 아저씨는 우리아빠보다 나이가 많아 그래도 그동안 고마웠고 부모님도 좀 해줘라 ~ 이런식이어서 몇번 손잡아주고 웃고 넘겼거든 ? 근데 저번엔 팔뚝 안쪽살을 만지는거야 오늘은 또 손잡아달라길래 말씀하시는거 무시하고 그냥 왔어 너무 짜증나 ㅜㅜㅜ 함부로 화도 못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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