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담임쌤은 당연히 그 애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겠지 뚜렷한 따돌림은 없었으니깐 근데 나는 아직도 그 영향을 받고 살아 목소리도 작게 내고 아래 보고 다니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걔네가 잘못된거였다는걸 알았는데도 이렇게 지내고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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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담임쌤은 당연히 그 애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겠지 뚜렷한 따돌림은 없었으니깐 근데 나는 아직도 그 영향을 받고 살아 목소리도 작게 내고 아래 보고 다니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걔네가 잘못된거였다는걸 알았는데도 이렇게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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