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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그때 담임쌤은 당연히 그 애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겠지 뚜렷한 따돌림은 없었으니깐 근데 나는 아직도 그 영향을 받고 살아 목소리도 작게 내고 아래 보고 다니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걔네가 잘못된거였다는걸 알았는데도 이렇게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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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비슷하다... 난 인간관계에 지나치게 힘 쏟게 된 케이스야 속으로 엄청 눈치봐 그때 기억 때문에 ㅜ.ㅜ 너익도 나익도 극복하고 잘 살아갔음 좋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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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때 내가 노력해도 변하는게 없었어서 그 이후론 그냥 스스로 인간관계에 벽 치고 깊이 안 친해지려고 해 아직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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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어느 순간 자기 틀에서 빠져나오게 되더라고 좋은 사람들이랑 바른 생각이 있으면 곧 바뀌게 될거라고 믿어! 혹여나 그대로라고 해도 나쁠거 없지 소극적인게 뭐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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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근데 소극적인 성격이 사실 사회에서는 큰 마이너스더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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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ㅠ 나랑 똑같다 나도 중학생때 겪고서 성인인데도 이런다 그때 일때문에 그런가 나는 아무생각없이 똑바로 걷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되게 위축돼서 걸어보이나 가끔씩 나보고 왜 그렇게 위축돼서 걷냐더라 ㅜㅜㅜㅠㅠ 우리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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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는 왜 그렇게 같이 하는거에 쩔쩔매고 남 의식도 많이 하고 그랬는지 모르겠어 나이먹은 지금은 혼자가 더 편한걸 알아버림ㅋㅋㅋㅋ..그때도 그걸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그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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