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이 들으면 응??? 할 일이긴 하지만 내가 낯을 너무 많이 가려서 애들 다가오는 걸 싫어해 철벽치고... 같이 다니는 애들이 없는 건 아니야 밥 먹고 이것저것 다 하긴 하는데 그 와중에 겉도는 느낌인 아싸...? 반반 걸친 아싸...?
| 이 글은 8년 전 (2017/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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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이 들으면 응??? 할 일이긴 하지만 내가 낯을 너무 많이 가려서 애들 다가오는 걸 싫어해 철벽치고... 같이 다니는 애들이 없는 건 아니야 밥 먹고 이것저것 다 하긴 하는데 그 와중에 겉도는 느낌인 아싸...? 반반 걸친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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