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되게 좋은 엄마거든. 물론 좀 독불장군같은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장사하시는데도 아침밥 꼬박꼬박 차려주시고 사이도 좋고 근데 자꾸 나한테 다른 사람 욕을 해... 장사할 때 직원 욕, 언니욕,아빠욕.... 내가 들어주는 건 아무 상관없지만 자꾸 예전에 언니나 아빠한테 겪은 일같은 걸 말하니까 내가 언니나 아빠를 보는 시선이 자꾸 달라지고 힘든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딸한테 너무 많은 하소연을 하지 말아달라했는데 엄마 충격받고 밥도 안드신다 ㅠㅠ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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