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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
이 글은 8년 전 (2017/10/25) 게시물이에요
나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눈치가 없는것도 아니거든 정말로  

근데 그냥 학기초에 친해지고 싶다는 말 전해듣는 일은 꽤 있어도 일단 나도 너무 초반엔 낯많이가려서 말 잘 못거는 건 인정하거든? 근데 다른애들 사이에 껴서 말하거나 이럴 때는 말도 잘 하고 그러는데 따로 쉬는시간이나 이럴 땐 걔네끼리 다 자연스럽게 모이는데 난 항상 혼자야 내가 어쩌다 가서 껴도 그 때 뿐임 말하다가 자리옮기는 것도 걔네끼린 암묵적으로 서로 챙기니까 자연스러운데 나는 잠깐 한눈팔아도 나한텐 등돌리고 걔네끼린 얘기하고ㅋㅋ 근데 그래놓고 학년끝나가거나 이러면 항상 롤링페이퍼같은데에 친해지고 싶었는데 못다가겠어서 말못걸어서 아쉽다 이런거 수두룩빽빽임 ㅋㅋㅋㅋㅋㅋ 아니 일이년그랬을 땐 내가 더 활발하게할걸 싶었는데 내가 말많이걸어도 똑같아 그냥 ㅋㅋ 평소엔 내가 너무 조용해보여서 장난 못치겠대서 남들하는만큼 받아주면 눈휘둥그레지면서 이런성격일줄몰랐다하고 다른애들은 그러고나면 별로 안친해도 무리사이에 있으니까 같이 다니는데 난 아님 그냥 아무도 먼저 찾는사람이없어 진짜 이쯤되면 그냥 나도모르고 남들도모르는 운명인가 싶음  

솔직히 성격 진짜 별로인애들도 다 껴서 같이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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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쓰니 나야? 나도 대학생때 애들이 입학식때 나보고 친하게 지내자~ 이렇게 말하더니 다음날부터 말도 안하고 과제도 자기들끼리 하고 그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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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주 대학식 졸업식때까지 나한테 말도 안 걸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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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봐도 착한데 눈치없는애들은 못된애들보다 애들이 피하는 게 느껴지거든? 근데 나는 진짜진짜 그런거아니고 항상 선 지켜가면서 적당히 낄만큼만 하는데 자리배정 붙어있을 땐 말 잘만하다가도 떨어지면 진짜 학교에서 한마디도안함 근데 나보다 늦게 말튼애들이랑은 되게 잘 다녀 내내이러니까 내가 뭘 바꿀것도 없고 그냥 화만 난다 추억쌓을시간에 나만 어디 문제있는사람된 것 같고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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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강의시간에 토론이나 과제 이런거만 딱 말하고 강의 끝나고 나면 다들 다른사람 되더라. 나를 아주 없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이거는 내 피해의식일 수도 있으니 스루하게 넘겨도 돼.) 그래서 나 대학교 다닐동안 나 혼자 다니고 내가 혼자 과제 했어. ppt도 내가 다 하고. 토론시간에도 본인들 말은 맞고 내가 이이래이래 일 것 같아. 라고 말하면 걔네들은 내가 말하는건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토론결과 교수님한테 말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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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 나만모르는 내 문제가 있는거면 어느정도 티가 나야되는데 나랑 말한마디도안하다가도 어떤 애는 다른데서 내 칭찬하고이ㅆ고 이럼 근데 또 말걸면 대화가 안이어져 ㅋㅋ 누가 말 먼저 안걸면 먼저 안하는 애들 남 욕 많이하는애들 장난 지나친애들 이런애들끼리 모여서 수능끝나면 어디갈지 신나서 얘기하는데 난 왜? 이런 생각 너무많이해 진짜 짜증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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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러는데...많이 낯가리는거가 원인인거같아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야만 친해지더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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