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에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확실한건 내가 글쓸때 가장 행복했다는거... 고등학생으로 다시 되면 엄마한테 맞아 죽는한이 있더라도 글 한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