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뒷얘기를 하는 것도 무섭고 내 행동 하나하나 착하게 보이려고 하고 명백히 다른 사람 잘못인데도 그 사람이 나에대해 안좋게 말할까봐 무서워. 아 근데 이건 좀 다른 게 망상처럼 이 사람이 이렇게 말해서 그 주변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하몀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들어. 평소에 내가 말했던 거중에 정말 사소한건데 괜히 아 기분상했으면 어떡하지 이러고 있고... 또 이상하게 그러다가 진짜 별거 아닌일로 엄청 화낸 적도 있어... 내가 원래 싫어하는 애이긴 했었는데. 아 요즘 예민해서 그런가 같이 이닦으러 가기로 했는데 다른 애랑 가고있고 이런 거 봐도 되게 속상하고 화나 쓰고 보니까 아래는 착한아이랑 관련 없어보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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