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랑 맞먹겠다는게 아니라 기본 소양이나 지식을 우리를 위해 가르쳐주시는게 감사하다고 우리가 스스로 느껴야 존경하는 마음이 들고 그러는건데 무조건 자신을 존경해야 하고 내 말 들어야 하고 이렇게 대하는게 싫어 존중이란 마음은 애초에 그런 식으로 받는게 아닌데.. 물론 말대꾸하듯이 태클거는 건 안되지만 내 의견 말하는데 그게 본인이랑 충돌되는 의견이면 무조건 말대꾸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씀 하시고.. 고등학교에서 3년 내내 내 주위 선생님들은 다 이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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