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암 말기셨는데 외삼촌에게 딱 맞는 약? 주사?가 보험이 안되서 1회에 2천만원이었단 말야.. 그것도 여러 번 해야하는데... 솔직히 집에 돈도 없구 그래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대통령님 되시자마자 그 약을 보험화시켜주셔서 아직도 치료중이시지만 정말 살 수 있을 것 같아 :) 진짜로 고맙고... 더 많은 약들 보험화해주셨으면 좋겠엉ㅜㅜ 사람 살자고 만드는 약인데... 돈없다고 치료못받으면 약이 의미가 없잖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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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암 말기셨는데 외삼촌에게 딱 맞는 약? 주사?가 보험이 안되서 1회에 2천만원이었단 말야.. 그것도 여러 번 해야하는데... 솔직히 집에 돈도 없구 그래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대통령님 되시자마자 그 약을 보험화시켜주셔서 아직도 치료중이시지만 정말 살 수 있을 것 같아 :) 진짜로 고맙고... 더 많은 약들 보험화해주셨으면 좋겠엉ㅜㅜ 사람 살자고 만드는 약인데... 돈없다고 치료못받으면 약이 의미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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