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잘 숨기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한번 감정이 터지니까 숨기고 자시고 할 거 없이 그냥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눈길이 가더라 ㅠㅠ 주체할 수 없이 숨기는 것도 어려울 정도야 이런거에 충분히 무감각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그냥 내 착각이었나봐 ㅋㅋ 이런 생각 한 익들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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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좋아하지 않고 잘 숨기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한번 감정이 터지니까 숨기고 자시고 할 거 없이 그냥 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 눈길이 가더라 ㅠㅠ 주체할 수 없이 숨기는 것도 어려울 정도야 이런거에 충분히 무감각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그냥 내 착각이었나봐 ㅋㅋ 이런 생각 한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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