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콘서트 간다는 핑계로 차근차근 알바 시작해서 돈 모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나도 안 시키는 일 남이 시키는 거 볼 수 없다 하셔서 알바를 못 하거든
빌려줬던 돈은 다 대학가서 갚으라고 하시고
근데 난 대학갈 맘이 없어... 엄마한테 말해야 하는데... 곧 고3인데...
엄마가 나 공부시킨다고 돈 진짜 많이 썼거든
근데 이제와서 공부 안 할 거라는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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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콘서트 간다는 핑계로 차근차근 알바 시작해서 돈 모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나도 안 시키는 일 남이 시키는 거 볼 수 없다 하셔서 알바를 못 하거든 빌려줬던 돈은 다 대학가서 갚으라고 하시고 근데 난 대학갈 맘이 없어... 엄마한테 말해야 하는데... 곧 고3인데... 엄마가 나 공부시킨다고 돈 진짜 많이 썼거든 근데 이제와서 공부 안 할 거라는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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