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창가자리 앉고싶은데 창가자리가 꽉차서 한자리 났길래 바로 앉았는데 알바생이 다짜고짜 치우신 자리 앉으세요. 이러길래 네?이러니까 치우신 자리앉으세요; 이러는데 말투가 왜저러지 하고 엄마랑 다른 자리 앉았더니 여기 마감자리에요 다른데 앉으세요 이러는데 말투가 너무 무례한거야 엄마도 기분 나빠져서 마감자리가 따로 있는거예요? 라고 물어봤는데 마감해야돼서 안돼요. 다른데 앉으세요 이래서 둘다 진짜 기분 나빠진 상태로 그냥 다른데 앉았더니 물이랑 컵을 던지듯이 탕 놓고 가는거야ㅋㄱㅋㄱㅋ그래서 엄마보고 나가자해서 나가서 서가앤쿡먹음. 진짜 너무 기분나쁘다 컴플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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