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없는 삶 생각하면 눈물 나. 엄마냄새 너무 포근하고 좋은데 못 맡는다는 걸 상상하기 싫어. 엄마 안았을 때 느낌은 그 무엇도 대신하지 못 할 거 같아. 가끔 엄마보다 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 없는 삶도 진짜 싫어... 엄마 아빠 돌아가시는 모습 진짜 너무너무 보기 싫어서 내가 먼저 죽고싶다 정말
| 이 글은 8년 전 (2017/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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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는 삶 생각하면 눈물 나. 엄마냄새 너무 포근하고 좋은데 못 맡는다는 걸 상상하기 싫어. 엄마 안았을 때 느낌은 그 무엇도 대신하지 못 할 거 같아. 가끔 엄마보다 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 없는 삶도 진짜 싫어... 엄마 아빠 돌아가시는 모습 진짜 너무너무 보기 싫어서 내가 먼저 죽고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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