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지원할 때 올림픽 패럴림픽 같이 한다고 함 -면접에서 패럴림픽은 못할거 같다고 함 면접관은 아 상관없어요~ 괜찮아요~라 답변 -조직위에서도 아무 말 없어서 시간 쪼개서 교육 받으러 다님 -몇달뒤에 패럴림픽 포기하는 사람은 뒷순위로 밀려난다고 공지 (1순위부터 9순위까지. 올림픽-패럴림픽이였다가 올림픽만 한다고 하면 8순위가 되는 매직) -8순위인 사람들까지 최종 합격 메일 통보를 받음 -오늘 직무배정이 남 근데 8순위인 사람 직무 배정 못받음 사람들 당황 -홈페이지에 갑자기 8순위 이하인 사람들은 앞에 사람들이 중도포기하면 넣어준다고 공지 -배정 받은 사람들도 전혀 자기가 지원한 분야랑 상관없는 쪽에 배치. 거의 대부분. 예를 들면 의료 지원했더니 티켓발권에 배치잼 -결론 : 운영 허술 , 초반에 공지라도 제대로 했으면 , 처음부터 120% 뽑아두고 다 확정 메일 보내면 어떡하라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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