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티비보면서 웃고 엄마 친구랑 힘든거 얘기하고 그래서 저렇게 생각할줄은 몰랏는데 ㅠㅠ 안그래도 우리집 애 세명이고 그중 나포함 두명은 고3인데 공부도 그렇게 안잘해서 입시결과도 그닥이라 이걸 제일 속상해하능것같애서 너무 미안허다 인생살면서 일이 잘풀리는게 흔한 일인가 싶으면서도 내가 공부도 못하고 못나서 또 미안하고 그르네 엄마가 행복햇으먄 좋겠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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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티비보면서 웃고 엄마 친구랑 힘든거 얘기하고 그래서 저렇게 생각할줄은 몰랏는데 ㅠㅠ 안그래도 우리집 애 세명이고 그중 나포함 두명은 고3인데 공부도 그렇게 안잘해서 입시결과도 그닥이라 이걸 제일 속상해하능것같애서 너무 미안허다 인생살면서 일이 잘풀리는게 흔한 일인가 싶으면서도 내가 공부도 못하고 못나서 또 미안하고 그르네 엄마가 행복햇으먄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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