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고로 키가 160은 안넘고 몸무게는 90정도 나가 얼마전에 우리 집이 가구를 바꿧어 침대도 들이고 난 타지역에서 대학을 다녀서 본가에 오랜만에 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엄마가 니가 누우니까 침대가 꺼진다고 뭐라하고 내가 모공각화증이 있거든? 난 얼굴에 뭘 바르는건 괜찮은데 몸에 뭘바르는건 안좋아해서 때밀고 로션은 안바르고 그랬어 근데 그것도 살쪄서 생긴거라고 하고 내가 옷을 샤워하고 벗고 있으면 날 빤히 보더니 한숨 푹 쉬고 넌 시집 어찌 갈래 이러면서 살 좀 빼라고 뭐라하고.. 진짜 내가 너무 화가 나서 내가 우울증 걸릴뻔하고 집 밖에 자주 안나가고 있는건 엄마가 내 자존감을 낮추게 해서 그런거라고 엄마가 문제라고 하니까 엄마가 살이나 빼래 진짜 너무 짜증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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