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랬던거 같음
필요이상으로 친절해서 손해봤던점
단한번도 없었던듯
내가 먼저 친절하게 다가가고
내마음가는대로 표현하고
그럼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열고 잘해주더라
하다못해 그런것들 있잖아
추운날 붕어빵을 사는데 입김 막 뿜으면서
붕어빵 담아주는 아주머니가 너무 안쓰러워서
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이 한마디했을뿐인데
덤으로붕어빵 몇개를 더 넣어주신다거나
눈썹왁싱 받으러가서 완성된 모습을 보고
기뻐서 박수를 쳣더니 만원이나 할인해주신다거나
가식적으로 나오는 친절은 문제겠지만
모르겠ㅇ.. 그냥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친절을 보이면 항상 좋은 반응이었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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