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법도 안하고 오늘은 이명계속들리고 입속은 다헐고 몸이 좀쉬라고 말하는것같은데 몸은계속 쉬었거든 그래서 병원에서 정신적인영향이 있을수도있다고 하시길래 방에서 혼자 생각해봤는데 힘들지않다고 내스스로 세뇌하고있던거같아 학원은 환경이바뀌어서 힘들어했고 친구관계는 나빼고 다들 친한것같아서 힘들단생각했고 학업은 말로설명하기 힘들정도로 힘들어했고... 전부 무의식적으로 억지로감추고있었나봐 왠지 다 생각하고나니까 더두려워 힘들어서 힘들다고 표현했는데 내가 힘들다고하는정도는 남들에겐 아무것도아닐까봐 나만 별거아닌거가지고 힘들어하고있는걸까봐 겁나 겁나서 엄마한테 말도 못하겠어. 눈물밖에안나와 내가 너무 약한거같아

인스티즈앱
요즘 완전 박살났다는 젠지 술 소비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