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를 사립을 다녔는데 사립은 쌤들이 잘 안 바뀌잖아
근데 몇 년동안 계속 그러고 있는 것 같더라
교원평가하고 마지막에 주관식으로 뭐 쓸 수 있는 칸이 있잖아
그걸 선생님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데 그걸 프린트해서 들고 다녀
반 마다 돌아다니면서 애들이 안 좋은 말 적은 거 몇 개만 추려서 읽어주고
자기가 왜 이런 행동을 했느냐에 대해서 피드백을 하심ㅋㅋㅋㅋ
남자 쌤인데 정말 깐깐하시거든ㅋㅋㅋ 근데 그걸 연말까지ㅋㅋ
그땐 진짜 너무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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