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고 수능도 몇 안남앗는데 수시에 자신붙어서 어제 면접치고 왔는데 거의 그냥 떨어졋다고 봐도 무방한 상태..
수능 준비도 솔직히 제대로 안했는데 이러다가 재수해야할판 만약 지잡대 하나 붙으면 토익준비하고 학점 잘따서 편입할 생각이었는데
그것도 내 기준 너무 힘들거같기도 근데 오늘 갑자기 아빠가 오더니 대학 다떨어지면 외국을 가래 집이 절대 잘사는 편이 아니고 거의 못사는 편이야(그래서 어릴떄부터 급식같은거 학교에서 돈받고 먹음)
근데 갑자기 1년 외국 갭이어인가 그걸 하래 뭔진 모르겟어 근데 그걸 갔다오면 어차피 재수를 해야되잖아 할 수 있는게 없잖아 뭘 할 수 있는게 있을까
한국에선 대학 안나오면 인정 못받잖아 당연한건데 자꾸 길이 있다길래 무슨길이 잇다는지 모르겠어 아는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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