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까지만 해도 급할 때는 양호실에서 받아오기도 했고, 집에는 항상 엄마가 사다놓으니까
사실 생리대 비싸다, 뭐가 문제다 해도 큰 관심 없었음. 그냥 하는게 귀찮고 짜증나고 그게 끝.
근데 이젠 내가 취직해서 내 월급으로 사 쓰다보니까 이게 은근 고정지출이 되고 짜증남ㅠㅠㅠㅠ
거기다 생리통까지 심해서 매달 진통제값도 기본 만원 이상씩은 꼭 들어가니까 오빠가 여자로 태어나서 당연한 일이라고 할 때는
진짜 뒤통수 날리고 싶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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