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난다... 일하는데 쳐들어와서 다짜고짜 시간내달라하고 도와주는데 있냐고 묻더니 없다니까 진짜 연기하듯이 화들짝 놀라는 척 하면서 ...왜요? 뭐가 왜요야...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느라 죽겠는데 나도 삼각김밥 하나로 하루종일 버티는데 그 밥도 먹지 말고 기부하라는 건가... 안 도와주는 건 상관없는데 관심도 없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남 일하는데 와서 설교하는데 관심가지라는 게 결국 자기들 얘기 들어달라는 거 아닌가 진짜 밖에서도 하루에 몇 번씩 붙잡히고 바빠죽겠는데 1분만 시간 내달라하고 계속 떠들고 스트레스 받아 죽을 것 같다 그래놓고 반응 안 보여주면 벌레보듯이 쳐다면서 가르치려드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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