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인지 손녀인지 하튼 같이 사는거 같은데 애들이 뛰어다녀서 진짜 쿠당탕탕탕 우다다다다 이런소리 진짜 미친듯이 들리고 겁나 부모님은 그냥 애기들 이니깐 이해하자고 하시고 나만 완전 스트레스받고 아 진짜 짜증나 진심으로 싫다 매트 그런거 1도 안깐거 같고 진짜 짜증 내가 올라가서 얘기 할 수도 없고.. 지금도 시끄럽다 우리아파트가 이렇게 방음이 안됐었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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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인지 손녀인지 하튼 같이 사는거 같은데 애들이 뛰어다녀서 진짜 쿠당탕탕탕 우다다다다 이런소리 진짜 미친듯이 들리고 겁나 부모님은 그냥 애기들 이니깐 이해하자고 하시고 나만 완전 스트레스받고 아 진짜 짜증나 진심으로 싫다 매트 그런거 1도 안깐거 같고 진짜 짜증 내가 올라가서 얘기 할 수도 없고.. 지금도 시끄럽다 우리아파트가 이렇게 방음이 안됐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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