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같이 다니던 여자애 교묘하게 괴롭히고 챙겨주고하면서 애 엄청 힘들게해놓고 괴롭힘당하던 여자애가 같이 못다니겠다고 문자로 얘기 하니까 지가 뭘잘못했는지 말해보라고 내앞에서 전화걸고 욕박아 미친것같아 정 떨어지는데 이번이 처음이아니야 근데 진짜 지 잘못을 모르는것같아 저번에 너무 심하게 그러길래 적당히하라고 그랬는데 어떻게든 합리화해서 애 괴롭히더라 그래놓고 뒤에서는 그 애 챙겨주면서 뭐라고 말도못하게 해 나는 얘랑 밥은 같이 먹는데 내가 얘를 별로 안좋아해서 잘안붙어 있으려고 하는데 진짜 하는 짓보면 종합쓰음 이런 애들 심리가 뭐야 도대체 내년이면 성인인데 자꾸 나한테 애 괴롭히면서 낄낄거리면서 안웃기냐고 물어보는데 욕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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