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맨날 해외갈 때 화장품 옷 가방 신발 달달한거 자주사와서 아빠 갈 때는 걍 말 안했는데 우리아빠 저번에 기념품 얘기 안했다가 뭔 대추야자(모래씹히는거)랑 이상한 동전주머니사왔는데 이번에 차라리 이거이거랑 초콜렛이랑 사와라했더니 정말 좋았어 첨에 대추야자랑 동전주머니 봤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물론 암거나 사와도 고맙지만♥
|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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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맨날 해외갈 때 화장품 옷 가방 신발 달달한거 자주사와서 아빠 갈 때는 걍 말 안했는데 우리아빠 저번에 기념품 얘기 안했다가 뭔 대추야자(모래씹히는거)랑 이상한 동전주머니사왔는데 이번에 차라리 이거이거랑 초콜렛이랑 사와라했더니 정말 좋았어 첨에 대추야자랑 동전주머니 봤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물론 암거나 사와도 고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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